2025. 11. 27. 07:07ㆍ당뇨건강

개별 개별그래프는 14개라서 보이기 힘들고 2주 평균 그래프이다.
대체적으로 점심 식사 후 혈당이 많이 올랐다.
회사에서 나름 건강식이라고 주는 식사를 먹었음에도 이 정도인데 외부에서 식사를하면 장난이 아닐듯하다.
특히 백종원스타일로 음식 장사하면 더 위험할 것이라 본다.
운동가이드
일단 식사 후 양치질하고 간단히 정리 후 한 20분 정도 지났을때 혈당이 위로 치솟는 타임이라고 보면 될듯하다. 물론 식사 종류에 따라서 더 빠르게 오를수도있다 연속 혈당기가 없는 상황에서는 대체적으로 식사 후 자리에 들어와 양치질하고 치솔을 들고 자리로 가기전에 빈 회의실이 제일 적당하다
그곳에서 15분 정도 운동을 위한 운동이 아닌 나를 위한 쉼의 운동을 해야하고 적당한 강도의 운동과 리프레쉬를 섞어서 한다.
나는 일단 다리들기 100개하고 회의실 창가를 천천히 워밍업하면서 왔다 갔다 하다가 팔굽혀펴기 창틀을잡고 45도 각도의 상태에서 30 ㅡ40개 정도한다.
그리고 이 셋트를 3회정도 하면 15분이 지난다.
다리들기 할때는 무릎이 배꼽 높이까지 약간 높이 올리고 속도는 너무 빠르지 않도록 한다.
이 운동은 허벅지와 허리 엉덩이에 자극을 준다
다리들기 종류는 무릎이 ㄱ 자로 올라오도록 해도 되고 몸을 중심으로 x 형태로 좌으로 올려도 된다 최대한 근육 여기저기에 자극을 주는 방향으로
발바닥이 앞에 있는 창에 보이도록 무릎이 내 몸에 최대한 가깝게 들어 올리는 방법도 있고 닭이 날개를 들듯이 다리를 옆으로 들어 올려도 된다
다리들기 할때 서있기 불편한 경우는 무언가 잡고 해서 넘어지지 않도록 한다.
아니면, 조금 빠른 걸음으로 15분을 걸으면 대체적으로 등에 땀이 조금 난다 싶을때까지
세번째 가장 좋은 운동은 섞어 뛰기인데 짜르게 걷다가 달리다가 숨차면 다시 걷다가 이것을 반복하는 것이다.
내 예상과 다른 운동은 근력운동인데 이것은 당장 혈당을 내리기는 어려울수있다 물론 이 운동도 등에 땀이 날 정도면 효과는 있다. 다만 시간대비 효과는 조금 못하다 장기적으론 꼭 필요하다이다.
식사 할때 밥의 양을 줄여야 한다.
의외로 밥에는 탄수화물이 많다 100g의 밥에는 35g 정도의 탄수화물이 있다
사람들은 술은 잘 안 마실려고 한다 몸에 안 좋아서 만약 술보다 1/100정도로 안좋다고 이야길한다면 하루 3번이면 한달에 한번은 술을 많이 마시는 날이되는 것과 같다. 밥을 술처럼 이것 많이 먹으면 술만큼 해로운것이라고 생각함이 맞다.
그다음 술이 의외로 안좋다는 점이다 예상보다 더 안좋다는 점이다 왜 안좋냐고하면 인슐린 분비해냐하는데 술 해독한다고 인술린 분비가 줄어든다? 그런 원리와 가깝다. 그래서 인슐린 분비 타임에 못하게 막는 상황과 유사하다. 물론 내부적으로 의학적으로는 다르게 일어나겠지만 간에서 술해독하느라... 인슐린 분비 당 조절을 해야하는데 안한다? 그리고 당수치가 급락하면서 저혈당 쇼크가 온다고 한다. 그렇단다. 그외는 더 많지만
직접 그래프를 보고 나서 당황했다.
당뇨가 있는 사람이 흰밥과 반주를 곁들이는건 매우 좋지 않다!
그리고 근력을 키운다고 운동후 단백질 보충은 좋은데 단백질 많이 먹는다고 근력이 증가하는것이 아니라 근력운동을 한만큼 먹도록한다.
또 근력을 키울려면 단백질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도 섭취를 해야한닥 특히 운동 후에는 더욱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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