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후 먹은 것 만큼의 운동이 필요

2025. 11. 4. 06:37당뇨건강

과식은 금지 왜냐면 그 만큼 많은 운동을 해야하고 지나친 운동은 피곤함을 심하게 유발 한다.

 

탄수화물을 먹어야하는데, 이것이 딜레마이다. 먹어도 배가 안 부르니 많이 먹게 되고 그러면 꽝이 되는 것이다.

 

어제 아침에 운동을 빡세게 하고 회사로 갔는데 쩝, 회사에서 점심때 배가 너무 고파서 밥을 두그릇 먹었다.

그전에 이런걸 방지 할려고 구운 계란을 회사에 두는데, 구운 계란을 먹지 못하고 밥을 먹다 보니..

 

중간 중간에 불필요하게 과자같은 간식으로 배고픔을 잊을려고 먹든것을 더 이상 그렇게 하지않을려고 한다.

그런데 어제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배는 고프고 많이 먹고 그리고 운동으로 다시 소화 시키거나 혈당은 낮춘다고 생각을 한것 같은데 운동은 했지만 운동량이 먹은것보다 적게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리 들기를 다시 300개 정도 했지만 혈당 피크 같은 증상이 찾아왔던것 같다.

 

저녁은 또 제대로 먹지 못하고 집에 와서 자꾸 허기가 져서 먹은것이 닭가슴살 150g정도와 야채, 대두콩을 먹은것 같다.

그것도 모자라서 참치캔을 2개나 먹고 ????? 나도 왜 그리 배고픈지.. 결국 느끼해서 밥 2숟가락 정도 먹은것같다. 김치와.

 

그리고 너무 피곤하여 잠듬 ㅎ

 

오늘은 회사에서 진행하는 혈당 체크를 위해서 금식을 하고 간다. 담주 중으로 혈당기를 몸에 부착을 해야겠다.

그리고 식사가 미치는 혈당과,  식사 후 운동이 혈당을 얼마나 낮추는지 체크를 해봐야겠다.

아마도 먹은것은 100인데 운동은 6-70으로 낮은 수준으로 하는지 봐야 겠다. 이러한 과식을 안하기 위해서는 중간에 몸에 좋은 간식으로만 먹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