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22. 15:04ㆍ당뇨건강
녹차를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녹차가 혈당 스파이크에 좋다고 한다.
이건 약이 아니기에 사람마다 편차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소화 속도를 늦춰주고 , 분비된 인슐린의 민감도(성능)을 높여 준다.
또한 일반 당뇨약은 췌장을 압박해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 시키지만 녹차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당뇨약은 인슐린을 더 많이 나오게 자극을 하기에 결국엔 췌장을 (물론 시간이 올래걸리겠지만..) 망가뜨린다고 한다. 녹차는 그렇지 않다!!
결국 인슐린 분비를 하는 췌장을 보호해주는 이미 나온 인슐린의 성능을 높여주고 소화 속도를 늦춰주니 혈당 스파이크가 많이 개선 된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나의 경우는 (사람마다 다르다고함) 혈당 피크를 50에서 100정도 낮춰주는 것 같다.
(녹차 티백 3개를 찢어서 가루를 통째로 타 마신다)
특히 녹차는 식사중에 같이 마시거나 식후 바로 빠르게 마시면 효과가 좋다고 한다.
주의점도 당연 있다
자기전에는 카페인 성분도 있으니..
또 빈속에 먹으면 속 쓰림도 있다고 한다.
사실 내가 생각하는 녹차의 단점은 변비를 유발하는것 같다. 그 녹차 특유의 떫은맛..이런류의 음식은 거의 대부분 몸에 좋기도 하지만 변비를 유발한다.
그래서 장 개선도 할겸해서 매일 유산균을 같이 먹는다.
녹차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그게 사람마다 자기에게 맞는 음식이 있긴하나보다.) 녹차 티백을 찢어서 가루를 타 마시고 그기서 나온 가루 조차도 그냥 일부는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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