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독일 정권 잡기전 몇번의 정교한 암살 시도가 모두 실패로 돌아갔다.
결국 그가 최악의 전쟁을 불렀는데, 그 비슷한 역사적 사례가 트럼프에게서 나타나고 있다.
1번은 거의 암살당할뻔 했는데 귀 옆을 스쳐가고 한번은 암살자가 총들고 있다가 잡혔다
이렇게 대통령 후보가 암살 시도가 2번이나 있었는데도 건재하고, 테일러스위프트라는 막강 막강 가수가 상대 후보를 지지하고 있지만 트럼프 2.0시대가 다가옴이 난 두렵다.
상원도 공화당이 우세로 전환될 확율이 높고 이로 인해서 수퍼 트럼프2.0 시대가 도래하면 좌충우돌 트럼프는 심각한 분란을 일으킬 확율이 높다.
지난 트럼프 대통시절만 생각해도 끔직한데, 다시 그가 상하원을 장악한 대통이 된다니... 이 피곤함 우려가 두렵다.
한국언론은 여전히 해리스가 앞선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지만 실제 미국은 다수 국민 표결이 아닌 선거인단이 가져가는 수에 있기 때문이다.
역대 민주당을 지지하는 여론조사에서 6% 앞서고 있었지만 진 경우도 있다. 지금 겨우 1ㅡ2% 앞서고 있지만 좋지 못하다.
트럼프는 중국과 강대강 대결을 하게 되면 그건 우리나라에 굉장한 위험이 된다.
중국에 무역의존이 30% 미국에 30% 되니 어디 하나 좋을게 없다.
우크라이나의 패배는 기정 사실이 될 것이고 이로 인해서 그 여파는 유럽에 크게 전파 되고 유럽의 휘청거림은 자연스레 우리에게도 올 것이다.
암살 당할뻔 했던 사람이 살아 남는 경우는 그 선례가 좋지 못해서 말이다.
그냥 기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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